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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李 허위 담화문 유포자, 모조리 잡는다

의정부시가 출연기관·산하기관을 상대로 지난해 6월부터 올 3월까지 실시한 종합감사에서 무더기 지적사항이 드러났다. 시 감사담당관실은 출연기관·산하기관 종합감사를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재)의정부문화재단 20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25건, 의정부시체육회·장애인체육회 18건, (재)청소년육성재단 16건 등 갈라파고스에 갇힌 민낯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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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스로 희생양 코스프레'…추경호 체포동의안 가결, 민주당의 '사필귀정' 선언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을 두고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민주당은 이번 가결이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였던 '12·3 불법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 의결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사실상 내란에 동조한 혐의를 받는 추 의원에 대해 국회가 내린 지극히 당연한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공식화하며, 추 의원을 향해 더 이상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 진실게임 점입가경…김새론 측 '미성년 교제' 6가지 증거 vs 김수현 측 '당시 다른 사람과 교제'

     고(故) 김새론의 모친이 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주장을 재차 펼치며 양측의 진실 공방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김새론의 모친은 법무법인을 통해 공식 입장문을 내고, 김수현 측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수사기관의 권고에 따라 언론 대응을 자제해왔으나, 진실이 왜곡되는 것을 더는 지켜볼 수 없어 침묵을 깨고 직접 나섰다는 것이 유족 측의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유족 측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자료들을

  • "교권 추락에도 11년째 1위"…중·고생들의 '교사' 사랑, 대체 왜?

     최근 잇따른 교권 침해 사건으로 교육 현장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중·고등학생들의 희망 직업 1순위는 여전히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전국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교원 등 약 3만 7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 교사는 중학생(7.5%)과 고등학생(7.6%) 그룹에서 모두 희망 직업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전년 대비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의

  • '잠자던 거인' 구글의 칼날, 엔비디아 심장 겨눴다…'TPU' 외부 판매 선언 '대충격'

     인공지능(AI) 산업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 온 엔비디아의 아성에 구글이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거대한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구글이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 '텐서처리장치(TPU)'를 외부 시장에 판매하겠다고 선언하자, 엔비디아는 "우리는 업계보다 한 세대 앞서 있다"며 공식 SNS를 통해 견제구를 날리는 등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AI 칩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며 독점적인 지위를 누려온 엔비디아가 구글의 부상을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 미국판 이완용?…트럼프 특사, 적국 러시아에 '항복 문서' 컨펌 받은 정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해 온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의 민낯이 드러나며 워싱턴 정가가 발칵 뒤집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이자 종전 협상 대표인 스티브 윗코프가 러시아 크렘린궁 고위 인사에게 우크라이나 영토 양보를 먼저 제안하고, 협상 전략까지 조언한 통화 녹취가 공개됐기 때문이다.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한 녹취록에 따르면, 윗코프 특사는 지난달 14일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과의 통화에서 "평화 협정을 성사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안다"며 "우크라이나

  • 손흥민 혼자선 역부족…결국 드러난 '우승후보' LAFC의 치명적 약점

     '캡틴' 손흥민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2025시즌은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팀의 베테랑 골키퍼 위고 요리스조차 팀의 경기력에 대해 "완전히 다른 두 팀 같았다"고 꼬집을 만큼, LAFC는 한 시즌 내내 극심한 기복을 보였다. 미국 매체 'LA 데일리 뉴스'는 밴쿠버와의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 패배를 조명하며, 이 한 경기가 LAFC의 지난 9개월을 압축적으로 보여준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전반전에는 패배가 당연해 보일 만큼 무기력하고 소극적인 모습

  • 정부가 직접 나섰다…전국 17개 시도 도서관, 운명의 날

     정부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카드로 '도서관'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국 도서관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대대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는 28일, 전국 17개 광역도서관위원회 관계자들을 소집해 '2025년 지역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제4차 도서관발전 종합계획(2024~2028)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중앙 정부의 정책을 지방에 전달하는 자

  • 랍스터, 트러플, 캐비어를 한 번에?…청담동에서 난리 난 '축제 코스'의 정체

     최근 블루리본 서베이 2026에 이름을 올린 청담동의 럭셔리 파인 다이닝 '벨라비타 청담'이 연말연시를 겨냥한 새로운 겨울 디너 코스 2종을 출시하며 미식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이끄는 이곳은 겨울의 진귀한 식재료를 현대적인 조리법으로 풀어낸 '윈터 셀레브레이션'과 '윈터 세레니티' 코스를 통해 한 차원 높은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두 코스는 각각 '축제'와 '평온'이라는 상반된 주제 아래, 겨울이라는 계절이 가진 다채로운 맛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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