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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민정수석실 부활.."민심 청취해 적극 소통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민정수석으로 김주현 전 대검찰청 차장을 인선하고 민정수석실을 부활시켰다. 

 

대통령은 이를 '민심 청취 기능' 강화를 위한 조치로 소개하며, 적극적 소통 의지를 나타냈다. 

 

윤 대통령은 이를 브리핑룸에서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등 소통 노력을 보였다.

 

대통령실은 김주현 민정수석이 법률관련 역량과 국회, 언론 경험이 풍부하다며 이를 통해 민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수석은 앞으로 민심을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고 대통령실은 후속 조직개편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