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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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주얼리와 스포티 룩이 어우러진 스톤헨지와 뉴진스 여름 캠페인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가 걸그룹 뉴진스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제로, 멤버들이 테니스를 즐기며 즐거운 순간을 담았다. 뉴진스는 테니스 플레이어로 변신하여 청량하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름의 상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스포티 룩과 함께 눈길을 끈 이번 캠페인에서는 뉴진스 멤버들이 사랑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테니스 룩에 스톤헨지 주얼리를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그들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스톤헨지 주얼리의 조화는 코트 위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더했다.

 

캠페인에서 뉴진스 다섯 멤버가 착용한 주얼리는 스톤헨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인 '쉬(SHe)', '엣지(EDGE)', '럭키유(LUCKY U)', '달(DAL)', '커넥션(CONNECTION)'이다. 특히 민지가 착용한 '쉬(SHe)' 컬렉션은 2024년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여, 가볍고 정교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룩에 포인트를 주는 주얼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뉴진스의 발랄한 테니스 경기가 담긴 영상도 함께 공개되었다. 스톤헨지와 뉴진스의 2024 여름 캠페인과 관련된 영상은 스톤헨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단 한 달만!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역대급 붕어빵 축제

선정하고, 1월 1일부터 한 달간 ‘붕어빵 러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따뜻한 곳에서 단잠에 빠진 카피바라가 하늘에서 붕어빵이 비처럼 쏟아지는 행복한 꿈을 꾼다는 귀여운 상상력에서 출발했다. 에버랜드는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먹거리와 체험, 캐릭터 콘텐츠를 중심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겨울 시즌 경험을 촘촘하게 엮어냈다.이번 축제의 핵심은 단연 먹거리다. 에버랜드 곳곳에서는 전통적인 단팥 붕어빵부터 달콤한 슈크림 붕어빵, 짭짤한 맛이 일품인 피자 붕어빵,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이색 메뉴까지 총 10여 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붕어빵을 맛볼 수 있다. 붕어빵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맛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추운 날씨에 언 몸을 녹여줄 땅콩빵, 컵어묵, 군고구마 등 추억의 겨울 간식을 한데 모은 ‘핫푸드 스트리트’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먹거리 외에도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정문 글로벌페어와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는 아파트 한 층 높이에 달하는 4미터 크기의 대형 붕어빵 조형물이 설치되어 압도적인 비주얼의 포토존을 제공한다. 알파인 지역에서는 붕어빵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포토타임이 하루 2회 진행되며, 붕어빵 모양의 빅헤드 모자 등 귀여운 굿즈를 판매하는 상품점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키오스크도 운영된다. 또한, 알파인 빌리지에 마련된 ‘붕어 자석 낚시 체험존’에서는 낚시 게임에 참여한 고객에게 스페셜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연계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주토피아의 명소 ‘뿌빠타운’에서는 겨울 온천을 즐기는 카피바라의 생태에 대해 사육사가 직접 설명해주는 ‘애니멀톡’ 프로그램이 매일 1회 열린다. 또한 에버랜드 공식 앱을 통해서는 숨겨진 ‘황금붕어빵’ 매장을 찾는 게임과 자신의 붕어빵 취향을 투표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소인 고객 입장권 우대 혜택과 쌍둥이 고객을 위한 종일권 할인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