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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임영웅, 가왕전 상금 전액 환아들에 기부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임영웅이 출전한 선한 스타 가왕전은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참여 가수가 응원받은 순위대로 책정한 상금을 기부한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된 가왕전 상금은 소아들이 앓는 희귀난치질환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지원 사업은 대상 질병의 진단을 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수술비와 병원 치료비를 비롯해 의약품과 보조기구 구입에 사용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임영웅의 활동을 응원하며,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달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해당 플랫폼에서만 누적 기부액 8440만 원을 달성했으며, 단독 콘서트 당시의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수중 세배부터 카피바라 먹방까지, 이색 설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명절을 맞은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가장 한국적인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은 단연 민속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윷점 보기,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새해의 복을 기원하며 직접 액막이 명태나 복주머니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도 유료로 운영된다. 어드벤처에서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가 관람객을 맞이하며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어린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화려한 캐릭터 콘텐츠도 연휴 내내 이어진다.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캐치! 티니핑'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퍼레이드가 매일 펼쳐지며,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티니핑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별도로 마련되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설날에만 볼 수 있는 진귀한 풍경이 연출된다.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가 대형 수조 안에서 물고기들과 함께 유영하며 관람객들에게 수중 세배를 올리는 이색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한, 한복 차림의 사육사와 바다사자가 관람객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함께 윷놀이 대결을 펼치는 등 동물과 교감하는 특별한 생태설명회도 열린다.아쿠아리움의 다른 동물들도 명절맞이에 동참한다. 펭귄 전용 유모차에 탄 아기 펭귄이 건강검진을 위해 이동하는 귀여운 행렬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으며, 최근 새로운 식구가 된 카피바라의 생태를 알아보고 'ASMR 먹방'을 관람하는 프로그램도 신설되어 관람객들을 맞는다.서울 가장 높은 곳에서는 흥겨운 우리 가락이 울려 퍼진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퓨전 국악 그룹을 초청해 특별 버스킹 공연을 연다. 해 질 녘 서울의 전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현대적 감각의 국악 연주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번 설 연휴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