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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임영웅, 가왕전 상금 전액 환아들에 기부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임영웅이 출전한 선한 스타 가왕전은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참여 가수가 응원받은 순위대로 책정한 상금을 기부한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된 가왕전 상금은 소아들이 앓는 희귀난치질환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지원 사업은 대상 질병의 진단을 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수술비와 병원 치료비를 비롯해 의약품과 보조기구 구입에 사용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임영웅의 활동을 응원하며,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달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해당 플랫폼에서만 누적 기부액 8440만 원을 달성했으며, 단독 콘서트 당시의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북해도 설경부터 오키나와 햇살까지, 일본 완전 정복

광이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 특별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복잡한 환승 없이 일본의 핵심 여행지들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이번 상품의 핵심은 이동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직항 전세기' 운항에 있다. 겨울의 낭만을 상징하는 북해도부터 신비로운 순례길을 품은 시라하마, 청정한 자연의 아오모리, 그리고 일본 속의 하와이로 불리는 오키나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곳의 목적지로 여행객을 가장 빠르고 편안하게 안내하며, 한정된 휴일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겨울 일본의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북해도와 아오모리가 제격이다.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인 오타루 운하의 낭만적인 야경과 삿포로의 설경은 물론, 아오모리 모리요시산의 명물인 '수빙(樹氷)'이 만들어내는 비현실적인 설국의 풍경은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겨울의 추억을 선사한다. 400년 역사의 히로사키 성 위로 눈이 쌓이는 모습 또한 놓칠 수 없는 장관이다.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이국적인 풍경을 원한다면 시라하마와 오키나와가 답이 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구마노고도 순례길을 걸으며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시라하마는 나치 폭포의 웅장함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해안선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반면 아열대 기후의 오키나와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맹그로브 숲, 그리고 활기 넘치는 아메리칸 빌리지 등 전혀 다른 리듬의 휴식을 제공한다.여행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숙소 역시 세심하게 엄선되었다. 전통적인 멋과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5성급 료칸부터, 도심의 편리함과 활기를 누릴 수 있는 온천 호텔까지 여행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숙소 라인업을 갖추었다. 이는 단순한 잠자리를 넘어, 여행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한진관광은 다년간의 전세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설 연휴 및 2월 말 휴일 기간에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김기홍 상품운영1팀장은 "가볍게 떠날 수 있지만, 기억은 결코 가볍지 않은 여행"이라며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각 상품별 세부 정보는 한진관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