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엔터

코리아엔터

스태프는 상 차리는데, 선우용여는 손으로 '냠냠'

 원로배우 선우용여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보인 행동 하나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태프들이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음식을 먼저 먹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때아닌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이다.

 

논란의 발단은 최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여수 당일치기 여행 영상이었다. 영상 속에서 선우용여와 제작진은 현지 맛집 사장에게 푸짐한 음식들을 선물 받았고,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문제의 장면은 이때 나왔다. 여러 명의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상을 차리는 와중에, 배고픔을 참지 못한 선우용여는 아랑곳하지 않고 포장된 음식을 손으로 집어 먹기 시작했다. 다른 이들을 기다리지 않고 홀로 식사를 시작하는 모습이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운전 중인 남자 제작진에게 "남자는 아랫도리가 차가워야 한다"고 조언하거나, 다른 스태프에게 "신랑이랑 같이 와서 애 만들어라"라며 임신을 권유하는 등 세대 차이가 느껴지는 발언들을 이어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의견은 극명하게 갈렸다. "연세가 80이 넘은 어른이니 그럴 수 있다", "배가 정말 고팠나 보다" 등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스태프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 "다 같이 먹는 음식인데 예의가 아니다"라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만만치 않았다.

 

선우용여는 영상 말미에 "요즘에는 평일에도 푸짐하게 먹다 보니 한상 차림의 고마움을 모른다"는 소회를 밝혔지만, 정작 그의 행동을 둘러싼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으며 해당 영상의 조회 수를 견인하고 있다.

 

온천, 골프 반값에 즐기는 설 연휴…바로 여기!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며 명절 연휴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이번 이벤트의 중심에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겨울 베스트 온천'으로 선정된 설해원 온천이 있다. 19억 년의 시간을 품은 천연 암반 온천수를 그대로 사용하는 이곳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온천 수영장을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온천 풀데이 패스'를 선보인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풍성하다.온천에서는 3대가 함께 방문하기만 해도 간식 세트를 증정하며, 부모와 자녀가 비치볼을 주고받는 간단한 챌린지에 성공하면 건강식품인 파동 계란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생일자를 위한 특별 할인 및 파티 용품 제공, 지역 주민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리조트 로비에서는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전통 놀이마당이 펼쳐진다. 윷놀이와 투호 던지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리며, 현장 추첨을 통해 200여 가지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한마음 한마당'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아시아 100대 골프 코스'에 이름을 올린 설해원 골프장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스타트 하우스의 메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카트에 미니 난로를 설치하고 손난로를 제공하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이 외에도 설해원 브랜드 의류 론칭을 기념한 할인 프로모션과 심신의 안정을 위한 요가 클래스, 프리미엄 주거 단지 '설해수림'을 둘러볼 수 있는 하우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휴 내내 이어진다. 설해원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잊지 못할 명절의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