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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언더붑 비키니 착용 후 '아찔한 경험' 공개

 맹승지가 언더붑 비키니를 착용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한 맹승지는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비키니 사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언더붑 비키니다. 일부러 밑가슴이 보이도록 연출한 것”이라며 의도된 노출이었음을 설명했다. 촬영할 때는 가슴 부분의 각도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상황도 발생했다. 맹승지는 “수영을 하다가 비키니가 올라간 적이 있다”며 “그때 진짜 당황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의도한 노출이었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통제가 쉽지 않았던 순간이었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비키니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잘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키니 사진이 화제를 모은 배경도 언급되었다. 맹승지는 “SNS에 올린 비키니 사진 조회수가 한 달에 7200만 회가 나왔다”며 “해외 인플루언서들로부터 메시지도 많이 받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잘 나온 사진만 골라서 올린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사진 촬영 과정에서의 노력도 털어놓았다.

 


최근 맹승지는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와 독특한 스타일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맹승지의 비키니 착용 경험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그녀의 개성과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와 매력은 계속해서 팬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맹승지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쿠키런 테마존 공개

역을 쿠키런 세계관으로 꾸미고, 다양한 체험 요소를 포함하여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17일 발표에 따르면,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해외 관람객도 약 13% 늘어났다.이번 행사는 6월 7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전래동화 '용궁'을 주제로 한 공간에서 '용감한 쿠키'와 '밀키웨이맛 쿠키' 등 캐릭터가 등장한다. 관람객들은 해양생물과 보물을 찾는 스토리형 콘텐츠를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는 총 9개의 쿠키런 테마존이 조성되어 있으며, 입구 '웰컴존'부터 시작해 여러 테마 공간이 이어진다.주말과 공휴일에는 '용감한 쿠키'와 '바다요정 쿠키' 캐릭터 공연이 진행되며, 포토타임과 AR 기반의 미션형 콘텐츠인 '스탬프 투어'도 제공된다. 이러한 체험형 콘텐츠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몰입감을 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굿즈 판매 또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쿠아샵에서 판매 중인 '랜덤 키캡 키링'은 출시 3일 만에 완판되었으며, 증정용 부채와 피크닉 매트도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러한 인기 상품들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관계자는 "글로벌 IP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쿠키런 팬들과 아쿠아리움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은 아쿠아리움의 인기와 쿠키런 IP의 매력을 결합한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