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매일

스포츠매일

20년 만에 4연패 당한 '토트넘' 새로운 황태자 찾나?

 영국 이브닝스탠다는 "토트넘 감독엔지 포스테코글루가 팀의 새로운 주장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년 여름에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이후, 피리미어리그 데뷔 시즌 상위권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20년 만에 4연패를 당했다. 

 

이에 따라 포스테코글루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현직 주장인 손흥민이 완장을 내려놓을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브닝스탠다드는 새로운 주장 후보로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전망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스피드와 제공권, 볼 경합 능력 등을 갖춘 최정상급 수비수이다. 하지만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거친 반칙을 범해 퇴장,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로메로는 이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의 리더십과 경기 내 성과는 토트넘에서도 기대할 만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북해도 설경부터 오키나와 햇살까지, 일본 완전 정복

광이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 특별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복잡한 환승 없이 일본의 핵심 여행지들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이번 상품의 핵심은 이동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직항 전세기' 운항에 있다. 겨울의 낭만을 상징하는 북해도부터 신비로운 순례길을 품은 시라하마, 청정한 자연의 아오모리, 그리고 일본 속의 하와이로 불리는 오키나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곳의 목적지로 여행객을 가장 빠르고 편안하게 안내하며, 한정된 휴일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겨울 일본의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북해도와 아오모리가 제격이다.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인 오타루 운하의 낭만적인 야경과 삿포로의 설경은 물론, 아오모리 모리요시산의 명물인 '수빙(樹氷)'이 만들어내는 비현실적인 설국의 풍경은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겨울의 추억을 선사한다. 400년 역사의 히로사키 성 위로 눈이 쌓이는 모습 또한 놓칠 수 없는 장관이다.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이국적인 풍경을 원한다면 시라하마와 오키나와가 답이 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구마노고도 순례길을 걸으며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시라하마는 나치 폭포의 웅장함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해안선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반면 아열대 기후의 오키나와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맹그로브 숲, 그리고 활기 넘치는 아메리칸 빌리지 등 전혀 다른 리듬의 휴식을 제공한다.여행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숙소 역시 세심하게 엄선되었다. 전통적인 멋과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5성급 료칸부터, 도심의 편리함과 활기를 누릴 수 있는 온천 호텔까지 여행자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숙소 라인업을 갖추었다. 이는 단순한 잠자리를 넘어, 여행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한진관광은 다년간의 전세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설 연휴 및 2월 말 휴일 기간에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김기홍 상품운영1팀장은 "가볍게 떠날 수 있지만, 기억은 결코 가볍지 않은 여행"이라며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각 상품별 세부 정보는 한진관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