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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콘서트 1위는 '임영웅' 여행지는 '일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엘리베이터TV 운영사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발표한 '트렌트 리포트: 어버이날 편'에서 부모님에게 효도 선물로 주고 싶은 콘서트 티켓 1위는 가수 임영웅으로 밝혀졌다. 

 

설문조사는 25~59세 아파트 입주민 2212명을 대상으로 임영웅이 48%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초 은퇴 선언을 하고 전국 콘서트 투어를 진행 중인 나훈아가 20%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10%는 장윤정, 7%는 송가인, 5%가 이찬원의 순이었다. 

 

효도 여행지로는 엔화 약세의 영향으로 일본이 40%로 1위에 올랐으며, 패키지 관광이 높은 베트남이 33%로 2위에 안착했다.

 

또한, 최근 1년간 오프라인에서 동호회 활동을 한 번 이상 즐기는 연령대는 50대 이상이 가장 많았으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등산·골프·스포츠 등의 취미, 관심사 모임이 활발했다.

 

‘고 풀 닌자’ 시즌, 레고랜드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

닌자고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그 세계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강조되었다.첫 번째 퍼포먼스인 ‘휩 어라운드 댄스 파티’는 브릭스트리트 원형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에서는 주인공 ‘소라’와 닌자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악당에게 빼앗긴 에너지를 되찾는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관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프리 댄스와 얼음 땡 미션을 통해 에너지 미터를 채워나가며, 닌자 롤 동작을 따라 하면서 협력의 즐거움을 느낀다.두 번째 퍼포먼스인 ‘세레모니 오브 닌자’에서는 인기 캐릭터 ‘로이드’와 ‘니야’가 어린이 관람객들을 정식 닌자로 임명하는 서약식을 진행한다. 닌자 훈련을 쌓아온 어린이들은 레고 닌자고 구역과 파크 전역에서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한 후, 이 공연에 참여하여 스핀짓주와 발차기 같은 동작을 익히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파크 곳곳에는 캐릭터들과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밋앤그릿’ 포토 타임도 마련되어 있다. 인기 닌자인 ‘로이드’는 야간 개장 시 파크 내부와 레고랜드 호텔에서 깜짝 출현하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레고랜드는 이번 시즌 동안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기 어트랙션을 이용해 스탬프를 모으면 한정판 랜덤 배지를 받을 수 있으며, 평일에는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 무료로 레고 닌자고 가면을 제공한다. 또한,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닌자를 찾는 ‘닌자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여 후 인증샷을 남기면 추가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이번 ‘고 풀 닌자’ 시즌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레고랜드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는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