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관광

한강에서 쉬엄쉬엄 '즐기는 건강 여행'

 매력이 넘치는 한강에서 부담 없이 힐링하고 여유를 즐기며 건강을 찾아가는 '제1회 쉬엄쉬엄 한강 3종 경기'가 6월 1일~2일에 열린다. 

 

행사는 순위 경쟁이 아닌 도심의 정취를 즐기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수영·자전거·달리기 3가지 종목을 이틀간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완주하는 프로그램이다. 

 

'쉬엄쉬엄 한강 3종 경기'는 쉬엄쉬엄 초급자 코스와 상급자 코스로 나뉜다. 수영 코스는 300m, 1km이며  자전거 코스는 10㎞와 20㎞, 달리기 코스는 5㎞와 10㎞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시의 대표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 특별 포인트를 최대 1만 500점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참가비 2만 원과 함께 네이버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축제에는 '펀(FUN) 체험존'이 운영되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음악분수 메인무대에서는 국악, 오페라, 성악 공연과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인 '소울번즈' 공연 등이 진행된다.

 

봄 맛보러 호텔 갈까? 파라다이스의 화려한 유혹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주요 레스토랑에서 동시에 진행된다.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이탈리안 파인다이닝 '라스칼라'는 '초록의 이탈리아'를 주제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등 봄 채소를 활용해 계절의 생동감을 접시 위에 구현했다. 일식당 '라쿠'는 벚꽃과 봄 해산물을 테마로, 시즈오카산 벚꽃새우 튀김과 봄 도미 사시미 등이 포함된 런치 코스를 마련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킨다.디저트와 음료 라인업도 봄기운으로 가득하다. '가든카페'는 피스타치오와 말차를 활용한 케이크와 타르트 등 4종의 디저트를 출시했으며, '라운지 파라다이스'는 말차 무스 케이크를 중심으로 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준비했다. 라이브 뮤직바 '루빅'에서는 울산 막걸리, 고흥 유자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남해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전면에 내세웠다. 일식당 '사까에'는 두릅 샐러드와 남해 옥돔구이, 보라 성게알 등으로 구성된 런치 코스를, 중식당 '남풍'은 향긋한 냉이 짬뽕과 청도 미나리를 곁들인 해물 누룽지탕 등 특색 있는 메뉴로 봄의 맛을 제안한다.이번 봄 시즌 메뉴는 이탈리안부터 일식, 중식, 디저트와 칵테일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른다. 각 업장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봄'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통일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히 계절 메뉴를 선보이는 것을 넘어, 호텔의 전반적인 미식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봄 메뉴는 각 호텔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