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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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르에서 즐기는 "어린이날 대축제" 4일 개최

용인시가  어린이날 전날인 4일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

 

‘2024년 용인특례시 어린이날 대축제’는 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 전날인 4일 진행한다.

 

축제에는 가족 뮤지컬 '구름빵', 코미디 마술 마임, 난타, 군악대 및 의장대의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드림스타트 아동공연 등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풍선아트, 음악줄넘기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되며, 개그맨 황영진이 레크레이션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놀이공원존에서는 벽돌쌓기, 축구, 농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피크닉존에서는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휴식과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하이원, 지금 가면 이득? 2박 특가에 혜택 쏟아진다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웰포테인먼트(Wellness + Sports + Entertainment)'라는 차별화 전략이 있었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해 웰니스 센터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백두대간의 청정 자연이라는 독보적인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콘텐츠를 강화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기록적인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하이원리조트는 '고객과의 감사의 여정'이라는 이름 아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먼저 2월 한 달간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리조트 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리워즈 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3%에서 6%로 두 배 상향 조정한다.가족 단위 고객과 미식가를 위한 맞춤 혜택도 풍성하다. 3월 말까지 부모를 동반한 미취학 아동은 워터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새로 문을 연 일식당 '린카'와 인기 레스토랑 '라비스타'에서는 런치 메뉴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인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오는 19일부터 한정 판매되는 '700만 방문 감사 2박 특가' 패키지다. 호텔 2박 숙박권과 스키 리프트권 2매를 파격적인 가격에 묶고, 리조트 내 식음업장 15% 할인 혜택까지 더했다. 여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까지 증정하며 패키지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민호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700만 고객의 방문은 하이원이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