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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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으로 가득한 이국적인 풍경, 거창에서 만난다!

 경남 거창군에서 주최하는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가 9월 13일 시작되었다. 

 

행사에는 추석 연휴 동안 3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감악산 풍력발전단지인 ‘별바람언덕’에서 열리고 있다. 창포원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창포원 관람 후 방문하기 좋다.

 

감악산로는 가파르지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언덕에 들어서면 보라색 아스타국화가 가득 피어 있어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아스타국화는 ‘뉴욕아스타’로도 알려져 있으며, 원산지는 미국 동부와 캐나다 동부이다.

 

행사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28일과 10월 3, 6, 9일에는 버스킹 공연이, 10월 5일에는 통일메아리악단 공연이 열린다. 금~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꽃별 시장이 운영되며, 웰니스 관광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명절 끝나고 뭐하지? 정답은 한화리조트 ‘리캉스’

귀를 더욱 더디게 만든다. 이러한 ‘명절 증후군’을 겪는 이들을 위해 호텔 및 리조트 업계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최근 휴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리캉스(리조트+바캉스)’ 개념을 명절 후유증 해소에 접목한 상품들이 대표적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연휴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리얼 힐링 트립’ 패키지를 내놓고 고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활동에 집중했다.패키지의 핵심은 ‘물’을 이용한 휴식이다. 최근 2년간의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워터파크와 온천, 사우나 시설이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는 점에 착안,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푸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고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패키지 기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리얼 힐링 트립’ 패키지는 4인 기준으로 객실 1박과 함께 각 리조트의 특색 있는 부대시설 이용권을 제공한다. 강원도 설악 쏘라노의 ‘설악 워터피아’에서는 겨울에도 따뜻하게 파도풀과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으며, 경주의 ‘뽀로로아쿠아빌리지’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특히 충남 대천 파로스, 전남 여수 벨메르, 제주, 부산 해운대 리조트의 경우, 사우나 운영 시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투숙객들은 온전히 자신만의 휴식 리듬에 맞춰 명절 동안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다.이번 패키지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이용 가능하며, 최대 55%에 달하는 할인율을 적용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또한, 선착순으로 천연 한방 화장품 브랜드의 핸드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