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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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강, 10월 초 "메밀 꽃 만개"

강원 영월군은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동강 변에 조성된 ‘붉은 메밀 꽃밭’을 9월 28일~10월 13일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메밀 꽃밭은 5만 2,500㎡ 규모로, 10월 3일경에 만개하여 동강을 붉게 물들일 예정이다.

 

개장 기간 영월문화원 동아리 회원의 작품 전시와 지역 동호인들의 공연인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또한, 삼옥2리 마을 운영 협의회는 메밀을 주재료로 한 토속 음식도 판매할 예정이다.

 

‘붉은 메밀 꽃밭’은 2019년 이후 매년 조성되며, 개장 기간마다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다.

 

 

 

3억 개 후기가 증명한 호주 여행지, 대체 어디길래?

호주 여행지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글로벌 여행 플랫폼 부킹닷컴은 제14회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환영받는 여행지 톱 10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 리스트는 3억 7천만 건이 넘는 실제 여행객들의 검증된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되었으며, 누사 헤즈는 세계 유수의 관광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넘어선 지역 공동체의 헌신이 있었다. 지속적으로 우수한 숙박 경험을 제공해 온 숙박업체들과 관광 사업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 문화가 여행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분석된다.누사 헤즈의 환대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은 헤이스팅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방문객 정보 센터다. 이곳에서는 약 70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매달 수천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현지인만 아는 숨은 명소나 맛집을 추천하며 개인적이고 진정성 있는 교류를 나눈다.25년째 봉사 중인 한 앰배서더는 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객들에게 누사의 매력을 소개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이러한 노력이 높은 평가의 핵심 동력인 셈이다.누사 헤즈는 여유로운 해변의 라이프스타일과 잘 보존된 국립공원, 수준 높은 다이닝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공식적으로 입증된 따뜻한 환대 문화는 앞으로 더 많은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곳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