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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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방심하면 돌연사 원인 돼

심혈관질환은 방심하면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질환으로, 국내 사망 원인 중 2위에 해당한다.

 

협심증과 심근경색 등이 대표적인 심혈관질환이며, 특히 심근경색 환자의 40%는 돌연사로 사망할 위험이 높다.

 

이 질환의 주요 원인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비만, 스트레스 등이며, 이 중 3개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 발생 위험이 13배, 4개일 경우 42배 증가한다.

 

최근 30대 남성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검사 결과 초기 협심증 진단을 받았다.

 

그는 10년 전 고혈압, 1년 전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지만 생활 습관을 개선하지 않았다.

 

김원 심장내과 교수는 동맥경화 초기에는 생활 습관 개선과 약물치료를 통해 혈관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 호텔 1박 값으로 일본서 54홀 라운드 즐기기

시작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내 주말 골프 1회 비용과 맞먹거나 오히려 저렴한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상품은 골프 전문 여행사 테라투어가 3월 한정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부산항에서 부관훼리를 이용해 일본 시모노세키로 이동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다.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떠나는 밤샘 여행은 골프 외에 또 다른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이 골프장과 호텔까지 안내해 이동의 불편함을 없앴다.라운드가 펼쳐지는 곳은 야마구치현의 산요 국제 컨트리클럽이다. 1980년 개장한 이 골프장은 총 36홀 규모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명문 클럽이다. 동코스와 서코스 각각 18홀로 구성되어 있어, 골퍼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코스에서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49만 9000원이라는 가격에는 왕복 선박료(다인실 기준), 유류할증료, 부두세가 모두 포함됐다. 현지에서는 2박 호텔 숙박과 조식 2회, 클럽하우스 중식 2회, 그리고 총 54홀의 그린피가 제공된다. 여기에 여행자 보험까지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물론 모든 비용이 포함된 것은 아니다. 선박 내에서 이용하는 식사는 개인 부담이며, 일본 현지에서 출국 시 지불해야 하는 부두세 3,020엔과 골프백 운송료 약 1만 8000원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보다 편안한 선박 여행을 원할 경우, 추가 비용을 내고 선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해당 특가 상품은 3월 2일, 4일, 6일, 8일, 10일, 12일 단 6회 출발에 한해 적용된다. 테라투어 측은 가격과 코스 만족도를 모두 잡은 기획 상품으로, 색다른 일본 골프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