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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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폭증..고기 과식이 불러온 대재앙

대장암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갑상선암과 함께 암 발생 1위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다. 30년 전만 해도 드물었던 대장암은 서구식 식습관의 증가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고기 과다 섭취와 채소 부족, 그리고 음식을 구워 먹는 습관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주요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 변화, 설사나 변비, 혈변, 복통, 체중 감소 등이 있다.

 

2023년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1년에 3만 2,751건 발생해 갑상선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2위를 기록했으며, 곧 1위로 추월할 가능성이 크다. 대장암 환자 중 남성이 1만 9,142명, 여성이 1만 3,609명으로, 여성 환자도 많다. 대장암 발생은 특히 60대에서 많고, 식습관이 큰 영향을 미친다.

 

대장암의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에서 시작된다. 과도한 고기 섭취와 가공육을 피하고, 채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기를 구울 때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배변 습관 확인도 필요하다. 최근 연구에서는 암세포를 정상 세포처럼 되돌리는 새로운 치료법도 제시되어 희망을 주고 있다.

 

 

 

하이원, 지금 가면 이득? 2박 특가에 혜택 쏟아진다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웰포테인먼트(Wellness + Sports + Entertainment)'라는 차별화 전략이 있었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해 웰니스 센터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백두대간의 청정 자연이라는 독보적인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콘텐츠를 강화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기록적인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하이원리조트는 '고객과의 감사의 여정'이라는 이름 아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먼저 2월 한 달간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리조트 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리워즈 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3%에서 6%로 두 배 상향 조정한다.가족 단위 고객과 미식가를 위한 맞춤 혜택도 풍성하다. 3월 말까지 부모를 동반한 미취학 아동은 워터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새로 문을 연 일식당 '린카'와 인기 레스토랑 '라비스타'에서는 런치 메뉴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인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오는 19일부터 한정 판매되는 '700만 방문 감사 2박 특가' 패키지다. 호텔 2박 숙박권과 스키 리프트권 2매를 파격적인 가격에 묶고, 리조트 내 식음업장 15% 할인 혜택까지 더했다. 여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까지 증정하며 패키지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민호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700만 고객의 방문은 하이원이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